농부의 선물
매콤달콤하고 맛좋은 유황건고추
유황 건고추(저온건조)
1근(600g)⇒20.000원(택배비별도)
5근(3kg)⇒ 100.000원(택배비포함)
유황고추가루는 문의주세요.
한울뫼농원은 고추를 저온으로 건조하여
태양초건고추와 같은 색과 맛이 납니다.
★건고추와 고추가루 보관방법★
고춧가루와 건고추는 적정 저온과 습도에서 저장해야
고춧가루는 건고추보다 곰팡이에 취약하므로 빨리 소비하는 것이 중요
고춧가루와 건고추를 수개월 이상 저장하는 경우
고춧가루는 10℃ 및 69% 미만 이하 습도에서,
건고추는 0℃ 및 69% 미만 습도에서 보관해야
곰팡이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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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추
고추는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에 속하는 가지과 한해살이풀인데요.
원산지는 남아메리카이며 현재는 온대지역뿐만 아니라
열대지역에 걸쳐 널리 재배되고 있습니다.
원산지에서는 여러해살이 풀이지만 우리나라에 추운 겨울에 자생하지 못해서
한해살이 풀처럼 기른다고 합니다.
매운 맛이 특징인 고추는 생으로 먹기도 하고,
다양한 요리의 식재료나 고추가루 등의 양념으로 주로 이용됩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전 세계적으로 고추를 가장 많이 소비하는 나라라고 알려져 있어
우리의 식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채소입니다.
누가 생산 하나요?
“
약재를 보살피는 마음으로
땅심과 채소를 보살피는 농부
”
충남 당진에서 유황농법과 천연 광(鑛)미네랄 PH조절 농법으로
농사짓고 있는 한울뫼농원의 농부 조풍현입니다.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는 관행재배의 한계를 극복하며
보다 자연을 닮은 작물 재배를 목표로
2017년부터 유황농법과
천연 광(鑛)미네랄 PH조절 농법을 연구하여 작물을 기르고 있읍니다.
무리가 되지 않는 삶을 살고 싶어 6년 전 귀농을 하였기에,
환경에 무리가 되지 않고 흙을 회복시키는 방식으로 농사를 짓고 있읍니다.
그런 흙에서 자란 채소가 먹는 사람의 몸에도 무리가 되지 않고 회복을 더 잘 돕는다고 생각합니다.
손님들이 맛있고, 즐겁다고 느끼시는 마음이 농부에게 에너지가 됩니다.
유황농법은 채소 고유의 맛과 향을 더욱 잘 끌어내며
천연 광(鑛)미네랄 PH조절 농법은 흙에 생명을 불어넣어 작물의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줌으로써
작물이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하며 자라게 됩니다.
단순히 건강한 방식으로 길렀으니 먹어주세요, 가 아니라 정말 맛있기 때문에 선택해 주면 좋겠어요.
“
〈한울뫼〉농원의 핵심가치
근본/창조/상생
”
생산을 넘어 창조하는 마음으로
농업의 근본인 흙을 살리며 자연과 상생하는 한울뫼농원
[근본]
- 생명의 근본이 되는 흙을 살리는 농법을 실현합니다.
- 겉만 번지르르한 채소보다 보이지 않는 뿌리부터 건강하게 보살피는 뿌리깊은 되도록 노력합니다.
- 미래세대에 우리 삶의 근본인 지구를 건강하게 물려줍니다.
[창조]
- 단순한 생산을 넘어 창조하는 마음으로 업業을 이어갑니다.
- 관행에 머무르지 않고 더 건강하고 더 맛 있는 먹거리를 위해 늘 연구합니다.
- 창의의 중요성을 소홀히 하지 않고 늘 새롭고 재미있는 농업에 대해 고민하고 행동합니다.
[상생]
- 군림하는 인간이 아닌 생태계의 한 구성원으로 흙 속의 작은 미생물 조차도 소중히 보살피며 농사짓습니다.
- 건강한 농법을 더 많은 농부들에게 나누며, 자연이 베푼 은혜에 건강하게 보답합니다.
- 건강하고 맛있는 즐거움을 보다 많은 사람들과 나누며 살아갑니다.
어디서 생산하나요?
“
조선 최고의 농과학서
“과농소초”가 탄생한 충남 당진
”
충남 당진은 조선 최고의 실학자인 연암 박지원이 면천 군수로 재임하던 시절,
농업에 대한 다양한 선진기술을 연구, 실험하고, 전파하며,
당시 조선 최고의 농과학서 “과농소초”와 토지 개혁서 “한민명전의도”를 저술한 곳입니다.
당진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은 이러한 박지원의 농업에 대한 열정과 애민정신이 서려있어
먹는 사람의 건강과 안위를 염려하는 농부의 마음과 정성이 깃들여 있읍니다.
“
황토감자와 기지시리 줄다리기 축제가 열리는 고장
충청남도 당진시 송악읍
”
‘소나무가 울창한 큰 산’이라는 뜻의 송악산의 정기가 흐르는 송악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75호로 등록된 기지시 줄다리기로 유명한 마을입니다.
송악(松嶽)의 악(嶽)은 옛날 나라에서 신성시하여 풍년을 기원하며 봄 가을이나 가뭄과 홍수가 잦을때에
제사를 지내던 큰 산을 뜻합니다.
감자축제의 고장인 만큼 송악의 황토감자는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품질을 자랑합니다.
서해안에서 불어오는 해풍이 풍부한 미네랄의 혜택을 선사하기도 하지요.
또한 당진 송악은 토양의 토심이 깊으면서 배수가 잘돼 고추재배에 유리한 조건을 가지고 있읍니다.
어떻게 다른가요?
“
채소의 면역력을 높이는
천연 영양제 유황농법
”
한울뫼농원에서는 유황액비를 직접 연구 및 제조하여 사용합니다.
유황은 병충해를 예방하기 위한 관리용자재이며 치료 목적의 약재는 아닙니다.
사람이든 작물이든 일단 병에 걸리면 약의 도움을 받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치료나 회복이 어려운 경우도 많고요.
따라서 평소에 병에 걸리지 않도록 면역력을 키우고
병에 걸려도 스스로 이겨낼 수 있는 힘을 기르기 위해
평소에 운동과 더불어 영양제를 꾸준히 섭취해주는 것이 중요하죠.
식물에게 이러한 역할을 하는 훌륭한 영양제 중의 하나가 바로 유황입니다.
유황은 병충해를 미리 막아주고, 이겨내는 힘을 길러줄 뿐 아니라,
살균효과로 저장성을 높여줍니다.
채소나 과일 본연의 맛과 향을 더욱 진하게 끌어내 주고
당도를 높여주는 효과가 있읍니다.
하지만 만드는 작업이 번거롭고 특유의 냄새 때문에
유황농법으로 농사를 짓는 것은 훨씬 많은 에너지가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농약과 화학비료를 최소화 하고자
한울뫼농원에서는 유황농법과 천연 광(鑛)미네랄 PH조절 농법에 대해
지속적으로 연구하며 그 효과를 몸소 증명해내고 있읍니다.